10년 전 봤던 야경 블로그에 반해 호주를 오기로 결심했다.
나도 야경사진 열심히 찍어야지
오늘의 야경 포인트는 바로바로~
밀슨스 포인트(Milsons Point)
트레인을 타고, 밀슨스 포인트에 도착하였다.
루나파크에서 밀슨스 포인트까지, 해변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다.
여기서의 야경이 제일인 것 같다.
하버 브릿지 아래로 보이는 오페라 하우스
예브다
하늘도 다 개었다
아름답지용?
사진을 다 찍고,
다시 페리를 타고 서큘러 키로 복귀
오페라하우스 야경을 가까이서 담기 위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