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잘 못 먹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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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식도락] 2일차 - 진남횟집 :: 돌산 물회 맛집
[여수 식도락] 2일차 - 진남횟집 :: 돌산 물회 맛집
2025.07.13이번 여행은 일정을 열심히 짜지 않아서, 크루즈가 끝난 후 근처 맛집을 찾아 들어갔다. 문 닫은 거 아잉교? 메뉴판은 사진 참고 확실히, 여수는 서울만큼 물가가 세다. 나는 항아리물회를 주문했다. 구성은 실한 편잔뜩 들어가는 전복과 소라, 해삼이 좋다멍게와 활어회도 좋다. 칵테일 새우와 문어숙회는 좀~^^ 기본 상차림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지요 열심히 섞는다 입맛을 자극하는 빨간 양념들 맛집 블로그를 하면서,대충 왼손으로 핸드폰 사진을 찍는 거랑왼손으로 묵직한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거는다를 수밖에 없는데, 이제 나름 적응해서왼손으로도 사진을 깔끔하게 찍을 수 있게 되었다. 소면을 열심히 건져 먹고 밥을 말았다. 과메기를 다 널고 나서야늦은 저녁식사가 시작되는어느 어촌의 그 할아버지만큼 먹음직스.. -
[나고야 여행] 3일차 - 다카야마에서 게로온천(下呂温泉)으로 이동, 게로 산책
[나고야 여행] 3일차 - 다카야마에서 게로온천(下呂温泉)으로 이동, 게로 산책
2025.02.28게로는 일본 3대 온천입니다.또 3대야! 3대 참 좋아합니다. 도쿄에서 갈 수 있는 쿠사츠 온천오사카에서 갈 수 있는 아리마 온천그리고, 나고야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게로 온천이 그 3대 온천이라고 합니다. 이번 나고야 여행의 주된 목적지 중 하나로서,게로 온천으로 향합니다. 다카야마에서 게로 가는 법 저는 이전에 시라카와고와 다카야마 관광을 마쳤으므로,다카야마 에서 게로온천으로 향합니다. 다카야마 역에서 JR 히다선을 타고2,280엔을 지불하여약 45분만에 게로역에 도착합니다. 다카야마 오는 길에 탔던 히다선이번에도 쉽게 지정석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게로역에 도착합니다. 게로는 유명한 료칸들이 많이 모여있는 동네이고,대부분의 료칸이 도보로 이동하기엔 좀 먼 편이라서역을 나오면 이렇게 셔틀버스 기.. -
[나가노 여행] 『너의 이름은。』 호수 방문기 - 스와호(諏訪湖)
[나가노 여행] 『너의 이름은。』 호수 방문기 - 스와호(諏訪湖)
2024.07.18이번 일본 여행의 첫번째 목적은 목욕하는 원숭이었고,두번째 목적은 '너의 이름은 호수'였습니다. 애니메이션의 배경이 된 호수는 스와호를 매우 닮아 있는데,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고향이 나가노 현이라는 점에서 스와호에서 따온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와호를 관광하기 위해서는 스와시를 모두 둘러볼 필요는 없고, 카미스와역 근처를 관광하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카미스와역(上諏訪駅)으로 이동 마쓰모토역에서 카미스와역으로 이동합니다. 카미스와 역까지는 "주오선 특급(JR 아즈사 특급)"으로 약 25분이 소요됩니다(1,350엔).마쓰모토에서는 매우 가까운 거리이므로, 꼭 방문할 것을 추천 드립니다. 도쿄에서 스와호 가는 법:도쿄 신주쿠역에서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신주쿠 역에서 카미스와 역까지, .. -
[히로시마 여행] 사이조(西条) 양조장 투어 2편 - 키레이 주조(亀齢酒造), 가모츠루 주조(賀茂鶴酒造)
[히로시마 여행] 사이조(西条) 양조장 투어 2편 - 키레이 주조(亀齢酒造), 가모츠루 주조(賀茂鶴酒造)
2024.11.23일복입니다. 사이조 사카구라도오리에는 7개의 양조장이 있습니다.저는 그 중 네 개의 양조장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순서대로키레이 주조(亀齢酒造)가모츠루 주조(賀茂鶴酒造)사이조츠루 주조(西條鶴醸造)후쿠비진 주조(福美人酒造)입니다. 오늘은 그 중 두 곳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히로시마에서 사이조 가는 법은바로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히로시마 여행] 사이조(西条) 양조장 투어 1편 - 사이조 가는 법, 사카구라도오리(酒蔵通り)사이조(西条)에 방문합니다. 히로시마 근교 여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4일 이상의 일정이라면, 반나절 정도는 들여서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사케를 좋아한다면 필수 방문지redananas.tistory.com 키레이 주조(亀齢酒造) 첫번째로 방문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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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6일차 - 달라 달라 난 달랏(Da Lat) 알파인 코스터, 죽림선원, 크레이지 하우스
[베트남] 6일차 - 달라 달라 난 달랏(Da Lat) 알파인 코스터, 죽림선원, 크레이지 하우스
2026.07.08다딴라 알파인 코스터 달랏에서 이건 타 봐야 한다고 많이들 하던데,왜? 그냥 썰매 아냐? 강화도 같은 데 가면 있는 거 아냐? 했었다. 그래도, 한번 가보기로 하자 다행히 우리가 갔을 땐 사람이 많지 않았다.티켓은 인당 왕복 25만동으로, 현지 물가 생각하면 상당히 비싼 편이긴 하다. 앞뒤로 사이좋게 둘이 탈 수 있는 방식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었다.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인데단순히 코스터만 즐기는 게 아니라, 내려가면 심상치 않은 풍경도 마주할 수 있다. 아래 풍경 감상과 트래킹 값까지 합치면 25만 동은 그렇게 비싸지 않은 것 같다.아냐 그래도 25만동은 비싸..아냐, 안 비싸..아니!! 비싸.. 아니!!안... 안 비싸.. 어쨌든 참 보기 좋은 풍경이었다..그냥 코스터만 타는 것보다,.. -
[호주] 6일차 - 모튼섬 투어. 거북이가 보고 싶었는데
[호주] 6일차 - 모튼섬 투어. 거북이가 보고 싶었는데
2026.07.07새벽 5시 30분 기상. 오늘은 모튼 섬 가는 날이다. 숙소에서 보이는 브리즈번의 풍경브리즈번은 확실히 낮에는 따뜻한데, 새벽의 추위는 시드니랑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다. 7시에 투어 집결하고, 각자 투어 순서에 맞는 팔찌를 배부받는다. 30분 이상 달려 카페리 승강장에 도착.우리 투어 인원들만 들어가는 건 아닌 것 같고, 저렇게 개인적으로 차를 끌고 들어갈 수도 있나 보다. 차타고 캠핑 다닐 거대한 땅덩이가 있다는 것도참 부러운 포인트인 것 같다. 아침을 먹지 않아서, 미트파이와 커피로 간단히 허기를 채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모튼 섬에 도착한다.난파선 스노클링이 있다고 했는데,저렇게 적나라하게 있을줄은 전혀 몰랐다. 다른 행성으로 이주 온 아포칼립스 생존자들처럼 터덜터덜 걷기 첫 시간.. -
[베트남] 6일차 - 풍짱버스 타고 달랏 가기, 맛집들 모음
[베트남] 6일차 - 풍짱버스 타고 달랏 가기, 맛집들 모음
2026.07.02달랏 가는 날 호치민, 나트랑 여행을 주로 생각했고무이네와 달랏은 그냥 지나가는 여행지로 계획했었는데생각보다 이런 주변 도시에서 주는 즐거움이 컸던 것 같다. 다녀온지 한참이 되어서도 아직도 좋은 기억들이 가득한 달랏 여행기 시작 나트랑 풍짱 버스터미널로 가야한다.나트랑 시내와는 꽤 거리가 있었다.셔틀버스를 운행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시간 맞추기 애매해서 조금 더 자고 택시를 타기로 했다. 공산 국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터미널이다. 풍짱버스 창구에서 예약해 둔 티켓을 발권.다낭까지는 거의 3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인데,인당 9,000원 꼴이면 아주 싼 편인 것 같다. 도시 외곽에 위치한 터미널이지만, 있을 건 다 있고 심지어 깨끗했다. 풀 플랫에 가까운 슬리핑 버스구불구불 산길을 간다고 해서 일.. -
[호주] 5일차 - 폭우 속 고군분투 속에 얻어낸 브리즈번의 야경
[호주] 5일차 - 폭우 속 고군분투 속에 얻어낸 브리즈번의 야경
2026.07.01브리즈번을 그냥 계~속 걸었던 날이라발은 점점 아파오긴 하는데,그래도 도시가 참 사랑스러워 보인다. 유명 야경 포인트로 걸어가는 길 세상은 금색으로 물들어가는데, 구름은 심상치 않음 캉가루 포인트 (Kangaroo Point) 공기가 참 맑아 보인다핑크빛으로 물드는 구름 이쯤에서 잠깐 끊어가야 하는 이유: 비가 진짜 개많이쏟아지기시작함 하필이면 우산을 챙기지도 않았다.돗자리를 펼쳐 둘러쓰고 있다가, 그것만으로는 해결이 될 수준이 아니라서둘러 어디든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갔고(주변에 뭐 거의 없음)그 곳이 유명한 맛집 Joey's 였다.예약하지 않아 들어가진 못했고, 밖에 파라솔을 많이 쳐 뒀길래 잠시 머물렀다. 비가 좀 잦아들고 다시 찍기 시작한 브리즈번의 야경 삼각대도 우산도 없이.. -
[호주] 5일차 - 브리즈번으로 이동, 브리즈번 스카이타워 THE CLLIX
[호주] 5일차 - 브리즈번으로 이동, 브리즈번 스카이타워 THE CLLIX
2026.07.01오늘은 브리즈번 가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국내선을 타러 이동했다.공항까지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시드니의 큰 장점이기도 하다. 출발 시간 10분전에 겨우 짐을 싣기 시작하는 젯스타.그래도 악명만큼 많이 지연되진 않았던 것 같다. 브리즈번 도착 비로소 맑게 개인 시드니를 뒤로하고 브리즈번에 도착하니,여기는 또 구름이 끼어 있다. 어떻게 탔는지 기억 안 나는 공항철도.골드코스트까지도 연결되어 있음 브리즈번 스카이타워(CLLIX Brisbane Skytower Apartments)도심에 있으면서도, 고층이라 야경이 멋있다는 숙소로 잡았다.당연히 고기를 구워먹기 위한 부엌이 있는 곳으로.브리즈번 숙소는 시드니에 비해 확실히 저렴한 편 사진 속 거대한 건물이 그 숙소이다.좀 특이한 건, .. -
없는 형편에 서울 집을 산 이유
없는 형편에 서울 집을 산 이유
2026.05.27최근, 서울 성북구 아파트 하나를 매수했다.어제 잔금을 치르고, 오늘 도배 상태 확인하고함께 입주할 동반자와 술 한잔 하고 쓰는 가벼운 이야기. 내가 집을 산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지하철 10분만 더 타고 가면, 전세금으로 살 수도 있는 집이 하나둘 있다.물론, 거리도 멀어지고, 평수도 작아지고,세대수도 적어지고, 주차장도 좁아지고, 층수도 낮아지고, 계단식에서 복도식으로 바뀐다.초등학교는 길 건너로, 지하도 넘어로 멀어지고동네도.. 말하자면 후져진다. 그래도 30대 초반 신혼부부가 살기에 이런 단점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가까운 거리에 산책할 곳 많고, 지하철 가깝고, 맥주 한 잔 할 가게 몇 개 있으면 충분했다. 2. 집값은 계속 오를 것 같다.5월 초부터 더이상의 양도세 중과 유예는 없..
로스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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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변호사 시험 합격 수기 - 로삼월산 마지막 편
제14회 변호사 시험 합격 수기 - 로삼월산 마지막 편
2025.04.26로스쿨 삼학년은 이미 지났지만 마지막 편이라고 변시 후기를 올려 놓고,[로스쿨 이야기/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제14회 변호사시험 후기 번외편이라고 로펌 한 달 생존기를 올려 놓고, [로펌월산] 로삼월산 번외편 - 로펌 한 달 생존기 이번엔 시리즈의 찐 마지막 화로서, 합격 수기로 돌아왔다. 제14회 변호사 시험 합격 수기 지난 2025년 4월 24일은 제14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 발표가 있는 날이었다. 나는 선택형에서 꽤 많은 점수를 확보해 놓았지만,그래도 결과 발표가 임박했을 때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합격자 발표는 18시 경에 이루어진다고 했지만지난 두 번의 합격자 발표는 17:00 즈음이어서당연히 이번에도 그럴 줄 알았다.17시가 가까워 져도 소식이 없자,아, 올해는 협의를 30.. -
[로펌월산] 로삼월산 번외편 - 로펌 한 달 생존기
[로펌월산] 로삼월산 번외편 - 로펌 한 달 생존기
2025.04.02안녕! 다시 돌아온 일복이다.일을 시작하면서, 블로그 닉네임을 잘못 설정한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지만어쨌든 일을 많이 하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거니까.. 행복하다고 여기기로 해본다. 1월 18일 제14회 변호사시험을 마쳤고,그보다 이전인 로스쿨 1학년 때 로펌 입사가 확정되었다.취업의 기쁨을 너무 앞으로 보내두어서 그런지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 외에는 마음가짐에 큰 변화가 없었다. 게다가, 이번 변호사시험은 평년보다 약 일주일 늦은 시점에 시행되었기에첫 출근인 3월 4일이 오기까지 나에게 주어진 인생 마지막 휴가는당연히 약 일주일 짧을 수밖에 없었다. 결국, 아직 학생의 물이 빠지기도 전에 양복을 입었고,만원버스에 몸을 실어 출근을 하기 시작했다. 마음을 다잡고 환경의 변화를 마주.. -
제14회 변호사시험 후기
제14회 변호사시험 후기
2025.01.24안녕하세요, 일복입니다.로스쿨 생활을 마무리하고 2025. 1. 14. ~ 2025. 1. 18. 닷새간 제14회 변호사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지금 여행중이라, 시간이 너무 지체되기 전에 가볍게라도 느낀 점 위주로 후기를 작성해 둘까 합니다.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1일차 - 공법1교시(선택형)평소대로 21번, 즉 행정법 문제부터 풀었다.항상 행정법만 자신있었기 때문이다.근데, 이번 시험은 행정법이 역대급 난이도였다(금원장 피셜).시험 보는 내내 “와 망했다” 소리만 나왔는데그나마 헌법 파트에서 모의고사 대비 쉽게 풀렸기 때문에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었다.마지막에 답 바꾼 것들을 많이 틀렸지만 그래도 선방했다고 생각한다.2교시(사례형)이번 변시를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이미 결과는 정해져있고 시.. -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2월 공부기록, 마지막 로삼월산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2월 공부기록, 마지막 로삼월산
2024.12.31변시 D-14 월말결산 마지막 글이다.학교엔 어느덧 시험장이 설치되고 있다.이제 딱 2주 남았다. 조금만 더 힘내자! 일상 월말결산 1. 정말 정신없는 한 달이었던 것 같다. 사고도 많았고, 정치적 이슈도 많았다.이렇게 공부나 하고 있는 게 맞나 싶을 정도. 2. 블로그 테마 바꿨다. 큰 돈 들여서 바꿨는데,예뻐서 참 마음에 든다.뭐가 다른데? 하시는 분들은 메인을 확인해주세요! 파인애플 잘 못 먹는 사람로스쿨생의 여행과 맛집, 일상 이야기redananas.tistory.com 3. 카메라 샀다. a7m4 + 2070g + 50.4gm 조합으로 구매했다.시험 끝나고 출국 전에 조합을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서 미리 사 뒀다.(50.4gm은 어제 주문해서 지금 집에 와 있다. 엉덩이 들썩들썩) 4. .. -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1월 공부기록, 10모 성적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1월 공부기록, 10모 성적
2024.11.30- 변시 50일이 깨지다 - 로삼월산도 이제 두 번만 더 쓰면 끝이다. 이제 슬슬 변시 이후의 것들이 기대되기 시작한다. 따뜻한 나라에서 쪼리 신고 어슬렁거리는 것,회사에 다니면서 돈을 버는 것,부모님 집에 과일바구니 보내는 것,좋아하는 취미에 전념해보는 것,내 돈을 모으는 것 일상 월말결산 블로그 챌린지11월 중 3주 간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는 챌린지가 있었다.처음엔 핸드폰 받으려고 했던 건데,열심히 쓰다 보니 블로그가 점차 내 공간으로 꾸며지는 것 같아 좋았고,가끔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줘서 뿌듯했다. 구글 광고로 약간의 수익도 얻었다.지난 달에 0.26달러 벌었는데무려 이번 달엔 2.64달러의 수입이 있었다.한 달 만에 10배 성장이다. 짜릿해 한 달에 커피 한 잔은 공짜로 먹는 디지털 노마드.. -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0월 공부기록, 변시 D-100, 10모 후기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0월 공부기록, 변시 D-100, 10모 후기
2024.10.31변시 100일이 깨지니 공부를 다시 좀 하기 시작했다.업로드 하는 지금은 75일 남았는데,언제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났는지 모르겠다. 어, 나 블로그 하고 있어도 되나?(안 할 생각 없음) 일상 월말결산 변시 D-100 변시 100일이 깨졌다.책상 위에 의문의 비타민 젤리와 초콜릿이 놓이더니,스타벅스 카드, 배민 상품권, 까까, 양말(?!) 등의 선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수능 백일 전 학교 선후배가 응원해 줬던 것처럼변호사 시험도 비슷한 문화가 있나 보다.동아리를 여러 개 들길 잘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챙겨 준 주변 사람들도 많았다.이 글에서(한분 한분 마음속에 떠올리며)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합니다.내년에 약 10배로 갚겠음 단풍구경올해는 10월 28일이면 북한산에 단풍이 절정이라더라.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