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잘 못 먹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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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여행] 『너의 이름은。』 호수 방문기 - 스와호(諏訪湖)
[나가노 여행] 『너의 이름은。』 호수 방문기 - 스와호(諏訪湖)
2024.07.18이번 일본 여행의 첫번째 목적은 목욕하는 원숭이었고,두번째 목적은 '너의 이름은 호수'였습니다. 애니메이션의 배경이 된 호수는 스와호를 매우 닮아 있는데,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고향이 나가노 현이라는 점에서 스와호에서 따온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와호를 관광하기 위해서는 스와시를 모두 둘러볼 필요는 없고, 카미스와역 근처를 관광하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카미스와역(上諏訪駅)으로 이동 마쓰모토역에서 카미스와역으로 이동합니다. 카미스와 역까지는 "주오선 특급(JR 아즈사 특급)"으로 약 25분이 소요됩니다(1,350엔).마쓰모토에서는 매우 가까운 거리이므로, 꼭 방문할 것을 추천 드립니다. 도쿄에서 스와호 가는 법:도쿄 신주쿠역에서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신주쿠 역에서 카미스와 역까지, .. -
제14회 변호사 시험 합격 수기 - 로삼월산 마지막 편
제14회 변호사 시험 합격 수기 - 로삼월산 마지막 편
2025.04.26로스쿨 삼학년은 이미 지났지만 마지막 편이라고 변시 후기를 올려 놓고,[로스쿨 이야기/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제14회 변호사시험 후기 번외편이라고 로펌 한 달 생존기를 올려 놓고, [로펌월산] 로삼월산 번외편 - 로펌 한 달 생존기 이번엔 시리즈의 찐 마지막 화로서, 합격 수기로 돌아왔다. 제14회 변호사 시험 합격 수기 지난 2025년 4월 24일은 제14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 발표가 있는 날이었다. 나는 선택형에서 꽤 많은 점수를 확보해 놓았지만,그래도 결과 발표가 임박했을 때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합격자 발표는 18시 경에 이루어진다고 했지만지난 두 번의 합격자 발표는 17:00 즈음이어서당연히 이번에도 그럴 줄 알았다.17시가 가까워 져도 소식이 없자,아, 올해는 협의를 30.. -
[나고야 여행] 3일차 - 다카야마에서 게로온천(下呂温泉)으로 이동, 게로 산책
[나고야 여행] 3일차 - 다카야마에서 게로온천(下呂温泉)으로 이동, 게로 산책
2025.02.28게로는 일본 3대 온천입니다.또 3대야! 3대 참 좋아합니다. 도쿄에서 갈 수 있는 쿠사츠 온천오사카에서 갈 수 있는 아리마 온천그리고, 나고야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게로 온천이 그 3대 온천이라고 합니다. 이번 나고야 여행의 주된 목적지 중 하나로서,게로 온천으로 향합니다. 다카야마에서 게로 가는 법 저는 이전에 시라카와고와 다카야마 관광을 마쳤으므로,다카야마 에서 게로온천으로 향합니다. 다카야마 역에서 JR 히다선을 타고2,280엔을 지불하여약 45분만에 게로역에 도착합니다. 다카야마 오는 길에 탔던 히다선이번에도 쉽게 지정석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게로역에 도착합니다. 게로는 유명한 료칸들이 많이 모여있는 동네이고,대부분의 료칸이 도보로 이동하기엔 좀 먼 편이라서역을 나오면 이렇게 셔틀버스 기.. -
[나고야 여행] 2일차 - 다카야마 히다규 최고 맛집, 히다규 마루아키(丸明)
[나고야 여행] 2일차 - 다카야마 히다규 최고 맛집, 히다규 마루아키(丸明)
2025.02.21시라카와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다카야마를 대표하는 히다규 맛집히다규 마루아키에 방문하였습니다. 어느 지역 여행을 가더라도, 그 지역 특산물은 먹어봐야 하는 법이고기왕 먹는 거 조금 웨이팅을 하더라도 가장 유명한 집에서 먹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히다규 마루아키는 큰 고민 없이 방문할만한 가게입니다. 사실, 이 전날 방문하고 싶었지만 대기가 길어 결국 먹지 못했기 때문에일부러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 방문했습니다. 의도치 않게 다카야마 거의 모든 야키니쿠집을 방문했던 여행기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2025.02.05 - [여행 이야기/일본] - [나고야 여행] 1일차 - 다카야마 야키니쿠집 모두 방문한 후기가게 외관입니다.많은 분들이 야키니쿠집이라 마루'야키'로 잘못 알고 계시지만마루아키(丸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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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6일차 - 달라 달라 난 달랏(Da Lat) 알파인 코스터, 죽림선원, 크레이지 하우스
[베트남] 6일차 - 달라 달라 난 달랏(Da Lat) 알파인 코스터, 죽림선원, 크레이지 하우스
2026.07.08다딴라 알파인 코스터 달랏에서 이건 타 봐야 한다고 많이들 하던데,왜? 그냥 썰매 아냐? 강화도 같은 데 가면 있는 거 아냐? 했었다. 그래도, 한번 가보기로 하자 다행히 우리가 갔을 땐 사람이 많지 않았다.티켓은 인당 왕복 25만동으로, 현지 물가 생각하면 상당히 비싼 편이긴 하다. 앞뒤로 사이좋게 둘이 탈 수 있는 방식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었다.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인데단순히 코스터만 즐기는 게 아니라, 내려가면 심상치 않은 풍경도 마주할 수 있다. 아래 풍경 감상과 트래킹 값까지 합치면 25만 동은 그렇게 비싸지 않은 것 같다.아냐 그래도 25만동은 비싸..아냐, 안 비싸..아니!! 비싸.. 아니!!안... 안 비싸.. 어쨌든 참 보기 좋은 풍경이었다..그냥 코스터만 타는 것보다,.. -
[호주] 6일차 - 모튼섬 투어. 거북이가 보고 싶었는데
[호주] 6일차 - 모튼섬 투어. 거북이가 보고 싶었는데
2026.07.07새벽 5시 30분 기상. 오늘은 모튼 섬 가는 날이다. 숙소에서 보이는 브리즈번의 풍경브리즈번은 확실히 낮에는 따뜻한데, 새벽의 추위는 시드니랑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다. 7시에 투어 집결하고, 각자 투어 순서에 맞는 팔찌를 배부받는다. 30분 이상 달려 카페리 승강장에 도착.우리 투어 인원들만 들어가는 건 아닌 것 같고, 저렇게 개인적으로 차를 끌고 들어갈 수도 있나 보다. 차타고 캠핑 다닐 거대한 땅덩이가 있다는 것도참 부러운 포인트인 것 같다. 아침을 먹지 않아서, 미트파이와 커피로 간단히 허기를 채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모튼 섬에 도착한다.난파선 스노클링이 있다고 했는데,저렇게 적나라하게 있을줄은 전혀 몰랐다. 다른 행성으로 이주 온 아포칼립스 생존자들처럼 터덜터덜 걷기 첫 시간.. -
[베트남] 6일차 - 풍짱버스 타고 달랏 가기, 맛집들 모음
[베트남] 6일차 - 풍짱버스 타고 달랏 가기, 맛집들 모음
2026.07.02달랏 가는 날 호치민, 나트랑 여행을 주로 생각했고무이네와 달랏은 그냥 지나가는 여행지로 계획했었는데생각보다 이런 주변 도시에서 주는 즐거움이 컸던 것 같다. 다녀온지 한참이 되어서도 아직도 좋은 기억들이 가득한 달랏 여행기 시작 나트랑 풍짱 버스터미널로 가야한다.나트랑 시내와는 꽤 거리가 있었다.셔틀버스를 운행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시간 맞추기 애매해서 조금 더 자고 택시를 타기로 했다. 공산 국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터미널이다. 풍짱버스 창구에서 예약해 둔 티켓을 발권.다낭까지는 거의 3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인데,인당 9,000원 꼴이면 아주 싼 편인 것 같다. 도시 외곽에 위치한 터미널이지만, 있을 건 다 있고 심지어 깨끗했다. 풀 플랫에 가까운 슬리핑 버스구불구불 산길을 간다고 해서 일.. -
[호주] 5일차 - 폭우 속 고군분투 속에 얻어낸 브리즈번의 야경
[호주] 5일차 - 폭우 속 고군분투 속에 얻어낸 브리즈번의 야경
2026.07.01브리즈번을 그냥 계~속 걸었던 날이라발은 점점 아파오긴 하는데,그래도 도시가 참 사랑스러워 보인다. 유명 야경 포인트로 걸어가는 길 세상은 금색으로 물들어가는데, 구름은 심상치 않음 캉가루 포인트 (Kangaroo Point) 공기가 참 맑아 보인다핑크빛으로 물드는 구름 이쯤에서 잠깐 끊어가야 하는 이유: 비가 진짜 개많이쏟아지기시작함 하필이면 우산을 챙기지도 않았다.돗자리를 펼쳐 둘러쓰고 있다가, 그것만으로는 해결이 될 수준이 아니라서둘러 어디든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갔고(주변에 뭐 거의 없음)그 곳이 유명한 맛집 Joey's 였다.예약하지 않아 들어가진 못했고, 밖에 파라솔을 많이 쳐 뒀길래 잠시 머물렀다. 비가 좀 잦아들고 다시 찍기 시작한 브리즈번의 야경 삼각대도 우산도 없이.. -
[호주] 5일차 - 브리즈번으로 이동, 브리즈번 스카이타워 THE CLLIX
[호주] 5일차 - 브리즈번으로 이동, 브리즈번 스카이타워 THE CLLIX
2026.07.01오늘은 브리즈번 가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국내선을 타러 이동했다.공항까지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시드니의 큰 장점이기도 하다. 출발 시간 10분전에 겨우 짐을 싣기 시작하는 젯스타.그래도 악명만큼 많이 지연되진 않았던 것 같다. 브리즈번 도착 비로소 맑게 개인 시드니를 뒤로하고 브리즈번에 도착하니,여기는 또 구름이 끼어 있다. 어떻게 탔는지 기억 안 나는 공항철도.골드코스트까지도 연결되어 있음 브리즈번 스카이타워(CLLIX Brisbane Skytower Apartments)도심에 있으면서도, 고층이라 야경이 멋있다는 숙소로 잡았다.당연히 고기를 구워먹기 위한 부엌이 있는 곳으로.브리즈번 숙소는 시드니에 비해 확실히 저렴한 편 사진 속 거대한 건물이 그 숙소이다.좀 특이한 건, .. -
없는 형편에 서울 집을 산 이유
없는 형편에 서울 집을 산 이유
2026.05.27최근, 서울 성북구 아파트 하나를 매수했다.어제 잔금을 치르고, 오늘 도배 상태 확인하고함께 입주할 동반자와 술 한잔 하고 쓰는 가벼운 이야기. 내가 집을 산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지하철 10분만 더 타고 가면, 전세금으로 살 수도 있는 집이 하나둘 있다.물론, 거리도 멀어지고, 평수도 작아지고,세대수도 적어지고, 주차장도 좁아지고, 층수도 낮아지고, 계단식에서 복도식으로 바뀐다.초등학교는 길 건너로, 지하도 넘어로 멀어지고동네도.. 말하자면 후져진다. 그래도 30대 초반 신혼부부가 살기에 이런 단점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가까운 거리에 산책할 곳 많고, 지하철 가깝고, 맥주 한 잔 할 가게 몇 개 있으면 충분했다. 2. 집값은 계속 오를 것 같다.5월 초부터 더이상의 양도세 중과 유예는 없..
로스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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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변호사 시험 합격 수기 - 로삼월산 마지막 편
제14회 변호사 시험 합격 수기 - 로삼월산 마지막 편
2025.04.26로스쿨 삼학년은 이미 지났지만 마지막 편이라고 변시 후기를 올려 놓고,[로스쿨 이야기/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제14회 변호사시험 후기 번외편이라고 로펌 한 달 생존기를 올려 놓고, [로펌월산] 로삼월산 번외편 - 로펌 한 달 생존기 이번엔 시리즈의 찐 마지막 화로서, 합격 수기로 돌아왔다. 제14회 변호사 시험 합격 수기 지난 2025년 4월 24일은 제14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 발표가 있는 날이었다. 나는 선택형에서 꽤 많은 점수를 확보해 놓았지만,그래도 결과 발표가 임박했을 때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합격자 발표는 18시 경에 이루어진다고 했지만지난 두 번의 합격자 발표는 17:00 즈음이어서당연히 이번에도 그럴 줄 알았다.17시가 가까워 져도 소식이 없자,아, 올해는 협의를 30.. -
[로펌월산] 로삼월산 번외편 - 로펌 한 달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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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안녕! 다시 돌아온 일복이다.일을 시작하면서, 블로그 닉네임을 잘못 설정한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지만어쨌든 일을 많이 하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거니까.. 행복하다고 여기기로 해본다. 1월 18일 제14회 변호사시험을 마쳤고,그보다 이전인 로스쿨 1학년 때 로펌 입사가 확정되었다.취업의 기쁨을 너무 앞으로 보내두어서 그런지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 외에는 마음가짐에 큰 변화가 없었다. 게다가, 이번 변호사시험은 평년보다 약 일주일 늦은 시점에 시행되었기에첫 출근인 3월 4일이 오기까지 나에게 주어진 인생 마지막 휴가는당연히 약 일주일 짧을 수밖에 없었다. 결국, 아직 학생의 물이 빠지기도 전에 양복을 입었고,만원버스에 몸을 실어 출근을 하기 시작했다. 마음을 다잡고 환경의 변화를 마주.. -
제14회 변호사시험 후기
제14회 변호사시험 후기
2025.01.24안녕하세요, 일복입니다.로스쿨 생활을 마무리하고 2025. 1. 14. ~ 2025. 1. 18. 닷새간 제14회 변호사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지금 여행중이라, 시간이 너무 지체되기 전에 가볍게라도 느낀 점 위주로 후기를 작성해 둘까 합니다.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1일차 - 공법1교시(선택형)평소대로 21번, 즉 행정법 문제부터 풀었다.항상 행정법만 자신있었기 때문이다.근데, 이번 시험은 행정법이 역대급 난이도였다(금원장 피셜).시험 보는 내내 “와 망했다” 소리만 나왔는데그나마 헌법 파트에서 모의고사 대비 쉽게 풀렸기 때문에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었다.마지막에 답 바꾼 것들을 많이 틀렸지만 그래도 선방했다고 생각한다.2교시(사례형)이번 변시를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이미 결과는 정해져있고 시.. -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2월 공부기록, 마지막 로삼월산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2월 공부기록, 마지막 로삼월산
2024.12.31변시 D-14 월말결산 마지막 글이다.학교엔 어느덧 시험장이 설치되고 있다.이제 딱 2주 남았다. 조금만 더 힘내자! 일상 월말결산 1. 정말 정신없는 한 달이었던 것 같다. 사고도 많았고, 정치적 이슈도 많았다.이렇게 공부나 하고 있는 게 맞나 싶을 정도. 2. 블로그 테마 바꿨다. 큰 돈 들여서 바꿨는데,예뻐서 참 마음에 든다.뭐가 다른데? 하시는 분들은 메인을 확인해주세요! 파인애플 잘 못 먹는 사람로스쿨생의 여행과 맛집, 일상 이야기redananas.tistory.com 3. 카메라 샀다. a7m4 + 2070g + 50.4gm 조합으로 구매했다.시험 끝나고 출국 전에 조합을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서 미리 사 뒀다.(50.4gm은 어제 주문해서 지금 집에 와 있다. 엉덩이 들썩들썩) 4. .. -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1월 공부기록, 10모 성적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1월 공부기록, 10모 성적
2024.11.30- 변시 50일이 깨지다 - 로삼월산도 이제 두 번만 더 쓰면 끝이다. 이제 슬슬 변시 이후의 것들이 기대되기 시작한다. 따뜻한 나라에서 쪼리 신고 어슬렁거리는 것,회사에 다니면서 돈을 버는 것,부모님 집에 과일바구니 보내는 것,좋아하는 취미에 전념해보는 것,내 돈을 모으는 것 일상 월말결산 블로그 챌린지11월 중 3주 간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는 챌린지가 있었다.처음엔 핸드폰 받으려고 했던 건데,열심히 쓰다 보니 블로그가 점차 내 공간으로 꾸며지는 것 같아 좋았고,가끔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줘서 뿌듯했다. 구글 광고로 약간의 수익도 얻었다.지난 달에 0.26달러 벌었는데무려 이번 달엔 2.64달러의 수입이 있었다.한 달 만에 10배 성장이다. 짜릿해 한 달에 커피 한 잔은 공짜로 먹는 디지털 노마드.. -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0월 공부기록, 변시 D-100, 10모 후기
[로삼월산] 로스쿨 3학년 월말결산 - 10월 공부기록, 변시 D-100, 10모 후기
2024.10.31변시 100일이 깨지니 공부를 다시 좀 하기 시작했다.업로드 하는 지금은 75일 남았는데,언제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났는지 모르겠다. 어, 나 블로그 하고 있어도 되나?(안 할 생각 없음) 일상 월말결산 변시 D-100 변시 100일이 깨졌다.책상 위에 의문의 비타민 젤리와 초콜릿이 놓이더니,스타벅스 카드, 배민 상품권, 까까, 양말(?!) 등의 선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수능 백일 전 학교 선후배가 응원해 줬던 것처럼변호사 시험도 비슷한 문화가 있나 보다.동아리를 여러 개 들길 잘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챙겨 준 주변 사람들도 많았다.이 글에서(한분 한분 마음속에 떠올리며)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합니다.내년에 약 10배로 갚겠음 단풍구경올해는 10월 28일이면 북한산에 단풍이 절정이라더라.나는 등..